오코노미야키는 밀가루 반죽에 재료를 섞어 철판에 구워내는 일본식 부침개(?)로 좋아하는 재료를 구워 먹는다는 뜻으로 모든 재료를 한꺼번에 섞어 철판에 부치는 오사카식과 얇게 편 반죽에 재료를 층층이 올려 굽는 히로시마식이 있다고 한다.
시즈오카역 인근에 있는 오코노미야키 전문점 찾아간다. 시즈오카에서 유명한 오뎅바 거리 인근에 있었다.
좁은 계단으로 2층에 오른다. 치린(CHILIN) 운영시간 : 17:00~22:00 휴무일 : 월요일 실내는 좁다, 일본 특유의 카운터석 10여 개와 4인 철판이 있는 테이블이 2개 있을 뿐이다. 6시 조금 넘은 시간이라서인지 좌석은 여유로웠다.
그러나 오래지 않아 퇴근 후 동료들과 술 한잔하러 온 듯 손님들로 자리가 찼고 그냥 가는 경우도 있었다. 일본은 혼밥 문화가 자연스럽다는데 혼자 오는 사람도 많이 있었다.
넉넉한 풍채의 사장님이 맞이해 준다. 인원을 보고 가장 안쪽 철판이 있는 테이블로 안내되었다.
메뉴 850엔~1,300엔의 오코노미야끼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