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있을까 하다 날씨가 좋아 인왕산과 근처를 돌아보는 '역사유랑' 답사를 따라나선다. 한성정부 유적지 표지석 경복궁 7번 출입구 앞 "한성정부" 유적지 표지석이 보인다. '1919년 3.1운동 직후 독립운동가들이 임시정부 수립을 위한 국민대회를 열기로 하고 그 취지서를 준비한 곳'이라 설명되어 있다. 3.1운동 직후인 1919년 4월 초 국민대회를 소집하기로 하고 13도 대표가 서울 서린동 '봉춘관'에 모여 협의하고.
그 결과 4월 23일 임시정부 선포문 발표하였다. 이는 당시 UP 통신에 보도되는 등 대외적 효과가 있었다고 한다.
이곳은 "한성정부" 수립 준비 작업을 한곳이 되겠다. 사직단 (사적 121호) 사직단은 조선시대 토지의 신인 사(社)와 곡식의 신인 직(稷)에게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
사직단에는 1년에 네 차례의 대사(大祀)와 선농(先農)·선잠(先蠶)·우단(雩壇)을 제사 지내는 중사(中祀), 그 밖에 기곡제(祈穀祭)와 기우제(祈雨祭)를 지내기도 하였다. [네이버 지식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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