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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창령사 터 오백나한 - 익살스러운 얼굴을 보며 힐링을 하다

 (정리) 창령사 터 오백나한 - 익살스러운 얼굴을 보며 힐링을 하다

얼마 전 다녀왔던 국립 춘천박물관에서 보았던 영월 창령사터 오백나한상이 호주 시드니 파워하우스 박물관에서 작년 12월부터 특별전으로 전시되고 있었는데 누적 관람객이 23만 명을 돌파하였다는 기사가 있다. 50점의 나한상과 불상 한 점이 한국 설치작가와 사운드 협업하여 수백 개의 스피커와 함께 설치하여 체험형 전시회 형태로 전시되었고. 현지 시드니모닝헤럴드는 "한류와 시너지를 발휘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라고 전했고, '2022년 가장 아름다운 전시 중 하나'라는 제목의 리뷰 기사를 싣기도 했다고 한다.

우리 문화재의 해외 나들이는 국보급 문화재만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만은 아닌 모양이다. '창령사 터 오백나한'展 시드니서 성황리 폐막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지난해 12월 호주 시드니 파워하우스박물관에서 개막한 '창령사 터 오백나한' 전시가 지난 15일 성료했다 newsis.com 2018년 5월 국립춘천박물관에서 ‘당신의 마음을 닮은 얼굴’.이라는 제목으로 특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