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에서 2023년 1월부터 시행된 난임치료휴가 신청서를 냈다. 연 3일 중 1일만 유급이라서 이식날 하루만 신청했다.
이식하고 특별히 주의 할 것은 없다고 했으니 다음 날 바로 출근하는걸로.. (아..
쉬고싶다.. 뒹굴고 싶다..)
이식 당일, 1일차 1월 17일 난임지원비: 285,190원 본인부담비: 143,910원(비급여 진통제 2개 포함) 약제비: 168,000원(질정) 오후 12시 40분 이식이라서 이식 후 링겔까지 맞으면 2-3시쯤 끝나니까 아침을 꼭 먹고 오라고 했는데.. 그 시간까지 안 배고프려면 아점을 먹어야 할 듯!
남편은 출근했다가 11시 25분쯤 날 픽업하러 왔다. 왠지 모르게 신나보이는데 난 떨려죽겄다.
Pm 12:30 병원 도착 후 진료확인서 요청 Pm 12:40 3층 이식실 도착 후 환복(하의만) 침대에서 누워서 대기 Pm 12:51-12:57(6분) 걸어서 이식실 이동 이식 시작(3일 배양 배아 2개) 누운 상태로 침대 이동(발, 엉덩이, 팔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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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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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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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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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후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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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후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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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시술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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