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기록 퇴근 후 호천당 돈가스 뽀시기 켈리 2018. 11. 1. 9:4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2018년 10월 31일 퇴근 후 민철이가 하남에서 서울까지 왔다. 내가 보고싶어서~ 후후 저녁도 못 먹고 바로와서 오자마자 배고프다고 했다.
'돈가스 먹으러가자!!' 동까쓰 넘나 마싯능 거!!
돈가스 집에 들어갔을 때 텅- 비어있었다. '돈가스 먹을 수 있나요?'
'40분까지 드실 수 있습니다' 08시 07분을 지나고 있었다. 민철이는 자신있게 '네!!'
라고 대답했다. 정확히 30분만에 다 먹었다.
원래는 더 천천히 먹고싶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조금 급하게 먹은 느낌이었다. 그래도 체하지 않아서 다행쓰.
민철이랑 신서유기4 5편을 보다가 난 잠들었다. 꿀잠.
보형이랑 용운이가 코엑스 갔다가 들어온 기억이 없다. 민철이가 집 간다고 뽀뽀해준건 기억나지만 언제 간건지 모르겠다. p.s.
민철이 또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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