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기록 이사 하루 전 출근길 켈리 2018. 11. 9. 11:0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어제 비가 왕창 오더니 아직도 우중충이다. 특별히 눈에 띄는 건 예쁘게 단풍든 나뭇잎들이다.
한쪽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단풍나뭇잎들. 누군가 쓸어서 모아놓은 듯 하다.
새벽에 쓸어 놓았을까? 계절이 바뀌는게 실감이 난다.
가볍던 옷차림에서 레이어가 늘어났고, 두툼한 패딩도 매일 아침 나와 함께하고 있다. 겨울이 너무 싫다.
그렇다고 여름이 좋은 건 또 아니다. 까탈스럽게 들리겠지만 무지하게 추운 겨울이나 무더위 여름이나 실내에서 밖을 보고 있을 땐 좋다.
(민철이랑 함께라면 뭐든 좋지만 흐흫) 오늘 아침 드링크는 딸기우유도, 바나나우유도 아니다. 하루야채!!
그닥 크게 다르진 않겠다만은 한번 마셔봤다. 오늘도 역시 전주비빔밥 삼각김밥이 함께 했다.
보형이가 민철이한테 준 빼빼로는 내가 꿀꺽! 아침에 냠냠!
Yummy!!!! p.s.
오늘은 오후 반차로 치과치료와 은행업무 예약! (짐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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