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같은 실수로 글이 날라갔다.... 하지만 다시 쓴다...
작가가 극단적인 표현을 쓰고 있지만, 작가가 말하는 주제는 자립, 자유, 인생의 주도권이다. 이를 추구하기 위해 그외 모든 것을 극단적으로 멀리 한다는 것이다.
방법은 극단적이고 나와 정도의 차가 있지만, 작가가 말하는 주제에 동감한다. 인간다움이란 지성 쪽에 몸을 두는 것이다.
지성이랑 합리적인 사고를 가르키니 즉 이성으로 사는 것이다. 이는 감정과 본능에 충실한 삶과 정반대의 삶을 의미한다.
감정과 본능에 따라 사는 것은 딱히 인간만의 특권이 아니다. 다른 생물들사이에서 널리 인정되는, 동물적인 삶의 방식이다.
이성에 부합되지 않는 것은 하나하나 배제하고, 감정과 본능마저 이성으로 억누르는 것이다. 이성에만 의지해서 분투해야 진정한 인간성에 도달 할 수 있고, 그 길에 매진하는 것이야말로 인간임의 증거다.
이외의 길은 모두 짐승으로 추락하는 것일 뿐이다. 너를 키우는 자가 너를 파멸시키리니. 8장 애절한 사랑 따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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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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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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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야마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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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야마겐지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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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따위엿이나먹어라
원문 링크 :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 (마루야마 겐지) 독후감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