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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을 포기하고 미용 의사, gp를 택한 이유

 수련을 포기하고 미용 의사, gp를 택한 이유

나는 미용에 종사하는 의사다. 환자를 살리는 의사가 아니다.

도의적으로 봤을 때 바람직하지 못 하다. 하지만 자본주의에서 수요가 있으면 시장이 형성되기 마련이다.

그러면에서는 도의적이고 않고는 중요하지 않다. 아래에는 쓸데 없는 내용이 굉장히 많다.

내 인생 고등학교는 기숙사 고등학교를 나왔다. 남고였다.

학원과 과외는 받지 않았다. 사실 수업도 잘 안 들었다.

누군가에게 설명하고 듣는 것보다 혼자 책 보고 공부하는게 효율적이었다. 지금도 유투브보다는 책, 블로그를 훨씬 좋아한다.

같은 내용, 분량을 설명할 때, 읽는 것에 비해 듣는 것은 나에게 너무 느리고 비효율적이다. 책의 설명, 답지로 이해가 안 가면 선생님에게 질문하였다.

초중고까지 하고 싶은게 없었다. 장래희망이 없었다.

하고 싶은게 없어서 문과를 갈려했다. 고1때 담임 선생님이 이과에서 문과로 넘어오는 것은 쉽지만, 반대는 어렵다며 말렸다.

일리가 있는 말이어서 이과를 갔다. 수능 공부는 힘들지 않았다.

적당히 잘 했고 ...

# 무행무승 # 미용gp # 일반의 # 피부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