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톡스 내성 걱정을 많이들 한다. 다들 어디서 보톡스 내성에 관해 들었는지는 의문이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공포 마케팅이 아닌가 싶다. 공포 마케팅(소구)는 감성 소구의 한 유형으로 소비자에게 일종의 불안이나 공포심을 조성해 제품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기법을 말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보톡스는 botulium toxin으로 마비독이다. 독이다 보니 정기적으로 많은 용량을 맞다 보면 내성이 생길 수 있다.
내성은 별게 아니다. 보톡스, 마비독에 대한 항체가 생겨 효과가 덜하거나 없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내성이 덜하다 알려진 제오민, 코어톡스 등 저분자량 보톡스를 찾는 것이다. 그리고 애네는 일반 보톡스보다 비싸다.
주장은 주로 이것이다, 보톡스는 활성독소, 비활성독소, 복합 단백질로 구성된다. 복합단백질은 면역반응, 내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복합단백질을 제거한 제오민, 코어톡스는 내성을 덜 만들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가격이다.
한두 부위만 맞아도 작게는 몇만원, 여러 부...
#
제오민내성
#
제오민보톡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