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이 소설은 한 의사의 자살로 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이 의사의 장례를 유일하게 해주는 한 일가족이 나온다.
(정확히 얘기하면 그 일가족 중 한명인 할아버지가 이 장례를 하고자 한다. 그외 나머지 마을 사람들은 의사를 극혐하여 장례를 치루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장례를 하는 과정에서 과거와 현재를 왔다 갔다 하면서 각 인물의 시점에서 다양하게 각자의 생각을 서술한다. (그래서 보면서 굉장히 헷갈렸다.)
아무튼 소설의 끝부분에는 결국 장례를 하러 바깥으로 나가는것으로 끝이난다. (즉, 소설의 시작과 끝의 실제 시간 흐름은 몇 시간이 채 안될것이다.
소설의 대부분은 과거 회상과 각자..........
[독서 후기] 썩은 잎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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