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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포스팅...

 간만에 포스팅...

요즘에 취준하고 면접보고 코딩테스트보고 등등 하느라 너무 바빴었다. 정말 매일 포스팅하는건 여간 힘든게 아닌거 같다.

아무튼 최근에 어떤 회사에서 면접을 봤다. 사원수는 적었지만 뭔가 적은만큼 알차보이는 느낌이 들기도했고...

전반적인 분위기가 나쁘진 않았던거같다. 무엇보다 직무가 나랑 너무 맞았다.

면접도 나름 할 말 다 하고 나왔던거 같다. (통계와 인과추론에 대한 얘기를 아주 신나게 했던...)

결국엔 합격은 했는데... 너무 섣불리 판단하면 안될거 같아서 좀 고민중에 있다.

조금 더 준비하고 좀 더 큰 기업이나 대기업에 도전해볼까 생각이 들기도 해서이다. 사실 코딩테스트 친 회사는 떨어져가지고...

(코테 준비한지 한달이 채 되지 않은..ㅠ) 마음이 석연치는 않다. 기왕 취준할거 제대로 각 잡고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면접을 보면서 느낀거지만 경험이 너무 많아서 자소서 쓸때 경험을 좀 추려야될거같다...(가방끈만 길어지면서 경험만 왕창 늘어났다..)

다음주 월요...

# 간만에일상

원문 링크 : 간만에 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