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불후의 명곡을 틀어놨는데 계속 듣다보니 자우림 편인걸 알았다. 그런데 마지막에 어떤 한 가수가 나오더니 (눈이 안좋아서 누구인지도 몰랐지만, 나중에 검색해보니 윤하더라) 스물 다섯 스물 하나라는 노래를 불렀다.
이노래 옛날부터 알고는 있었는데 오늘따라 왜이렇게 슬프게 들리는지 모르겠다. 이노래가 원래 이렇게 슬픈 노래였나..
아니면 윤하만의 호소력 때문이었을까.. 눈물닦는 관객들도 카메라에 많이 잡히는걸 보면 나만 그렇게 느낀건 아닌거같다.
정말 이노래는 각자의 아련한 20대 초반을 다시 떠오르게 해줘서 뭐라 말로표현할수 없는 감정을 느끼게한다....
스물 다섯 스물 하나 라는 노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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