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해리포터 덕후로써 해리포터 시리즈가 끝난 뒤에도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신비한 동물사전도 꼬박 챙겨보고 있다. 그러다 최근에 신비한 동물사전의 3번째 편인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이 개봉한 것을 알게 되고 바로 챙겨보게 되었다.
그나저나 요즘엔 영화표값이 15000원이나 된다 ㅠㅠ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는 해리포터가 태어나기 전, 즉 덤블도어가 젊었던 시절의 이야기를 다룬다. 그리고 해리포터에서 자주 등장했던 신비한 동물사전의 저자 주인공 뉴트 스캐맨더도 나온다.
아무래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비밀의 방, 아즈카반의 죄수 등이 넘사벽이기 때문에 그정도의 꿀재미는 아니지만, 그래도 해리포터 본연의 그 감성을 유지하면서 스토리도 나름 탄탄하기 때문에 볼만한 것 같다. 위대한 마법사 덤블도어의 놀라운 (사생활에 대한) 비밀이 밝혀지며, 악역인 그린델왈드와 대치하는 스토리이다.
자세한 내용은 스포가 될 수 있기에 생략하겠지만 예전의 볼드모트 포지션을 그린델왈드가 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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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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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동물들과덤블도어의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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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동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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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