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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있는 책들

 읽고 있는 책들

오늘은 오후 반차를 써서 소소한 개인 일상을 즐기고 있다. 머리도 짜르고, 그림도 그리고 책도 읽고 논문도 읽고..

그리고 블로그 포스팅하러 잠깐 왔다. 나는 원래 독서를 좋아하는데 최근에 다 읽은 책들을 돌아보면 상대적으로 얇은 책들이어서 지금 읽고 있는 책들은 왜이리 진도가 안나가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최근에 다 읽은 책을 읊어보면 다음과 같다. 헤르만 헤세의 소설들 (데미안, 싯다르타),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빅매직", 아놀드 베넷의 "하루 24시간 어떻게 살 것인가", 그리고 요근래 가장 재밌게 읽었던 책인 오스틴 클레온의 "훔쳐라, 아티스트처럼".

그리고 지금 읽고 있는 책들은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곽해선씨의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 네이트 실버의 "신호와 소음" 이 있다. 근데 이 세권이 다 공통적으로 한두께 하는 책들이다.

다들 500page가 기본적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속도가 영 안나오고 있다. 게다가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책 ...

# 근황 # 최근에읽고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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