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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전공별로 꽃인 학문들이 있다.

 각 전공별로 꽃인 학문들이 있다.

필자는 요즘 자료구조와 이산수학을 하느라 정신이없다. 컴퓨터 공학과에 진학하기 위해 미리 준비중이다.

자료구조는 컴퓨터 공학의 꽃이라고 한다. 반면, 내가 지금까지 배워왔던 통계학의 꽃은 회귀분석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수학과의 꽃은 해석학으로 알고 있다. 여기서 꽃이란 무엇일까.

그 학문의 근간이 되는 과목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그런 과목들 말이다.

이런 과목들은 각 학과별로 하나씩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런 과목들은 한번 해놓을때 제대로 해놓는게 중요하다.

나중에 응용할때가 되면 이 이론들이 아주 자연스럽게 쓰일것이기 때문이다. 암튼, 연말이고 한데...

코로나와 함께 시작한 2020년은 이렇게 평범하게 지나가고 있다. 연구실에서...

각 전공별로 꽃인 학문들이 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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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조 # 학문의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