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샀는지 정확히도 기억이 안나는 뉴건담 버카. 19년인가 20년에 산거같은데 반짝 만들다 구석에 박아둬서 먼지만 쌓여있었다. 친구들과 건담얘기를 하다보니 다시 만들어야겠단 마음이 들어 손을대게 되었다.
에어브러시 도색도 처음으로 시도해 봤다. 창고에 만들어놓은 도색부스.
부스를 만들어 쓰는사람도 많은것 같기에 참고해서 만들어봤는데 쓸만했다. 도색 준비가 번거로워서 그렇지 뿌리는거 자체는 재밌었다.
방패 도색할때 표면이 사포처럼 되는 현상이 일어나서 나중에 새로 도색을 해줬다. 찾아보니 사포처럼 되는게 반건조 현상이라고 했다.
신너를 더 섞어서 신너 비율을 높이니 해결됐다. 도색을 하고 다음 작업을 시작했다.
뉴건담 버카 곳곳에 사이코 프레임이 있기에 led를 넣어 보기로 했다. 선을 밖에서 안보이게 하려고 고민을 많이 했다.
다른 능력자 분들의 자료도 많이 찾아보고... 팔 다음으로 다리.
다리는 넣을곳이 너무 많아 led작업 중 가장 오래 걸린 부분이었다. 물론 2개니 두 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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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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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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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건담
원문 링크 : mg 뉴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