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솔직히 넘기려 했다. “월 최대 2% 특별 배당”이라는 말이 너무 세서다.
월 2% 배당이라길래 눌렀다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를 다시 보게 된 이유 이런 문구, 대부분 오래 못 간다. 그런데 숫자 하나에서 눈과 손이 멈췄다.
분배금이 62원에서 320원으로 커져 있었다. 여기서 생각이 바뀌었다.
TIGER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를 보기 시작한 진짜 이유 배당 ETF를 찾던 건 아니다. 나는 오히려 배당 ETF에 회의적인 편이다.
배당주나 고배당ETF에 관심은 많으나 아직은 성장주를 더 좋아하거나 스윙 할 수 있는 종목이나 ETF를 좋아한다. 고정 배당을 준다 혹은 무리한 분배금을 주다가 결국 기준가 깎임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이 ETF는 “잘 벌었을 때만 더 준다”는 구조였다. 이게 첫 번째 차이였다.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뭐 하는 상품이냐면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113조에 따른 액티브상장지수펀드(액티브ETF)로 ETF 순자산가치의 변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