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아파트~" 세상에서 가장 운 좋은 강아지를 꼽으라면 아마 전 세계가 이 강아지의 이름을 부를거에요. 평소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반려견 앞에서는 한없이 다정한 딸바보 면모를 보여주는 스타들이 참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전 세계 팬들의 부러움과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주인공은 바로 블랙핑크 로제님의 반려견 행크입니다. 오늘은 안락사 위기에 처했던 유기견에서 이제는 명품 브랜드의 사랑까지 듬뿍 받는 슈퍼스타 강아지가 된 행크의 견생 역전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강릉 보호소에서 만난 운명적인 인연 행크의 유기견 시절 모습, 당시 미르 지금은 화려한 조명을 받는 행크에게도 가슴 아픈 과거가 있었습니다. 행크는 원래 강릉의 한 보호소에 머물던 유기견이었는데요.
당시 피부병 등을 앓으며 안락사 명단에 오를 정도로 힘든 상황이었다고 해요. 하지만 2020년 12월 로제님이 행크를 가족으로 맞이하면서 모든것이 달라졌습니다.
품종견을 사는 대신 유기견 입양이라는 선한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