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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푸 4년 키워보며 느낀 말티푸 성격 분양 털빠짐!

 말티푸 4년 키워보며 느낀 말티푸 성격 분양 털빠짐!

율무와 함께 한지 벌써 4년 차! 4개월차 쪼꼬미를 데려온게 아직 눈에 선한데 벌써 4살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율무의 견종은 말티푸인데, 말티푸 분양을 앞두고 말티푸 성격 털빠짐 등등 다양하게 찾아봤던 기억이 난다. 막상 데려오면 문제 될 게 없는데, 최악을 생각하고 걱정하게 되는 나..ㅋㅋ 나와 같은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오늘 포스팅을 준비했다 :) 말티푸란?

말티푸는 푸들과 말티즈의 교배견으로 믹스견, 하이브리드견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불린다. 이전에는 똥개, 발발이, 시고르자브종 등등 품종견아 아닌 아이들은 천대(?)

받았지만 요즘은 믹스견이 대세라 말티푸를 포함해 말티폼, 폼스키, 말티츄, 말티슈, 골든두들 등등 하이브리드견의 인가가 훨씬 많다. 믹스견의 장점은 강아지 외모, 성격, 크기 등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점이고 단점 역시 동일한 듯..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다. 말티푸 성격 믹스견은 개체에 따라 편차가 있기 때문에 무자르듯 '성격이 이렇습니다' 라고 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