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병원은 보험 적용 여부를 계속하여 보험회사에 확인하는 전화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때문에 (그것도 확인해서 결과가 나오면 모르는데 담당자도 모르겠다고 하니) 병원을 포기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주변에서 공공의료기관을 소개시켜 주어서 뉴욕 퀸즈의 엘머스트 병원에 가게 되었다.
공공 병원이라 학생이라 미국에서 버는 수입이 없다고 하면 저렴한 가격에 치료를 해준다고 해서 가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비추다. 일단 내가 미네소타에서 들은 보험이 거기서 또 문제가 되었다.
접수 창구에 갔는데 보험이 있냐고 물어서 미네소타에서 들은 학생보험이 있는데 보험회사에서 자꾸 뉴욕 주에서는 보험 적용 여부가 불확실하다고 해서 여기 왔다고 했더니 진료 받기 전에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보험 적용되는지 알아봐야 한다고 해서 또 전화를 걸게 되었다. 다행히 나를 도와주려는 남미계의 간호사가 있어서 그 분에게 나대신 보험회사에 전화를 걸어달라고 했다.
그 친구가 도와주었는데 그 친구도 1시간 반 동안 전...
#
간호사
#
청구
#
진찰
#
의료보험
#
엘머스트
#
보험회사
#
미네소타
#
미국
#
뉴욕
#
퀸즈
원문 링크 : 미국 의료보험 경험담(7)-뉴욕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