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로스쿨(미국 주립대인 미네소타 대학교의 트윈 캠퍼스 내의)은 내가 다닌 미국 로스쿨이다. 어제 로스쿨의 입학사정관이 한국에 미네소타 로스쿨을 홍보하러 왔다고 해서 만났다.
한 몇 달간 영어를 많이 쓸 이유가 없다보니 조금 긴장은 되었는데, 그래도 매우 즐겁게 대화를 했다. 혼자서 입학사정관으로 돌아다니고 있었다.
보아하니 내가 재학 중일 때의 학교 입학 담당 스태프 멤버들이 모두 바뀌었다. 당시 칼리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캘리포니아로 갔다고 하고, 돌시라는 분도 은퇴하였다고 하고.
지금 내가 아는 입학사정관은 이 분 밖에 없다. 들어보니 내가 졸업한 이후에도 한국 유학생들(LLM 과정)은 한 4명 정도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고 한다.
내 때에도 4명이었었다. 날씨 때문에 유학생들이 진학을 걱정하지 않은가 싶다.
왜냐하면 유학 올 때 가족들을 데리고 오는 경우가 많은데, 유학오는 연령들이 30대 초~ 40초 정도 되기에 자녀들이 모두 어리다. 그러다 보니 가족들이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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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네소타 로스쿨의 장점_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