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책으로 저자 매리언 울프 출판 어크로스 발매 2019.05.15. 고등학교 때까지는 암기로 시험을 잘 봤었다.
정말 무식할 정도로 암기했던 것 같다. 잘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항상 시험 준비에는 시간이 부족했기에 끝까지 모르는 부분은 어떻게든 암기하기 위해서 애를 썼던 것 같다.
이런 식의 공부방법은 내신 용으로는 제격이었지만 수능에는 쥐약이었다. 왜냐?
수능은 내가 암기한 부분에서는 잘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암기 이전에 이해를 바탕으로 한 응용이 수능 문제 출제방식인데 나의 이전 공부방식으로는 그 문턱을 뛰어 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현역 때 수능을 잘 보지 못했다. 결국 재수를 하게 되었고, 재수를 하면서 엄청난 점수 향상을 기록하면서 원하는 대학교였던 고려대학교 법학과에 들어갔다.
재수 때 나의 공부 방식은 언어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것이었다. 수리영역은 항상 점수가 잘 나왔었다.
그런데 언어 영역은 점수가 들쑥날쑥하였고 재수기간 내내 날 괴롭혔다. 특히 언어영...
#
고대법대
#
암기
#
시험
#
수능시험
#
수능
#
변호사
#
법학과
#
법학
#
목차
#
로스쿨
#
대학교
#
공부법
#
공부방식
#
공부
#
전공시험
원문 링크 : [#107_나의 과거 시험기술-목차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