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희준 관세사입니다~!
얼마전 도서관에서 읽은 책이 조금은 충격으로 다가와서 글을 써보네요~^^ "사람을 움직이는 피드백의 힘 " 이라는 책인데요~! 이 책은 2007년 국내에 초판이 되어 10만부가 넘게 팔린 책이라고 합니다~!
피드백이라는 말을 자주 들어봤지만 사람관계에서 피드백의 힘이 어떤 작용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책속에는 피드백의 종류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지지적 교정적 학대적 무의미한 피드백 피드백이라고 생각하고 행하는 말과 행동들이 올바른 피드백이 아니라 학대적 피드백, 무의미한 피드백이 많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피드백할때는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해주고 행동의 결과가 무엇이었는지 결과가 어떻게 느껴졌는지 왜그렇게 느껴졌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같이 얘기를 하여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거 같습니다.
놀라웠던 부분은 ' 스콧' 이라는 책속의 인물이 팀의 직원에게 피드백을 주지 않아서 발생되었던 상황인데요. 업무성...
원문 링크 : 사람을 움직이는 피드백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