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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해병대 신병 1319기, 6주간의 훈련 끝에 정예 해병으로 탄생 1,304명 수료

 [포토]해병대 신병 1319기, 6주간의 훈련 끝에 정예 해병으로 탄생 1,304명 수료

해병대 신병 1319기 1,304명이 6주간의 고강도 교육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정예 해병으로 당당히 태어났다. 해병대 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7월 31일(수), 포항 교훈단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19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은 무적캠프 부대장을 비롯해 해병대 전우회 충북연합회, 포항시 해병대 전우회, 병319기 동기회, 교훈단 지휘관 및 참모진, 포항특전사 주임원사단 등 군내외 인사와 신병 가족, 지인 등 약 4,0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해병들의 탄생을 축하했다. 지난 6월 23일 입영한 신병 1319기는 군사기초훈련을 시작으로 천자봉 고지정복 등 다양한 고강도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났다.

특히 올해 7월은 연일 폭염주의보가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훈련병들은 흔들림 없이 훈련에 임하며 해병대 정신과 끈끈한 전우애를 몸소 체험했다. 교훈단은 극심한 더위 속에서도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조치를 마련해 훈련을 안전하게 진행했다. 45인승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