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2025년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수산물 전문 직매장 창업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오는 7월 4일(금) 15시부터 24일(목) 18시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산물 유통의 혁신과 소비자 만족도를 동시에 끌어올리기 위한 것으로, 총 60명의 창업 희망자를 모집하고, 최종 30명을 선발하여 창업을 지원한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합니다. ‘수산물 전문 직매장’은 해양수산부 지정 수산물직거래촉진센터(수협유통)와 연계하여 운영되는 가맹 형태의 직매장으로, 신선한 수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직매장은 전국 수협 유통망과 연계하여 산지 직송 수산물을 확보할 수 있으며, 소비자는 위생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매장에서 다양한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이 사업은 수산물 유통법 제47조 제4항에 근거하여 진행되며, 해양수산부는 수산물직거래촉진센터의 설치 및 운영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
직매장 창업을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