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사장 박창훈)가 LG전자와 손잡고 구독 경제 시대에 발맞춘 프리미엄 가전 전용 신용카드인 ‘LG전자 The 구독케어 신한카드(이하 LG전자 구독카드)’를 3일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LG전자 구독카드’는 LG전자의 스타일러, 스탠바이미, STEM 냉장고 등 프리미엄 가전제품을 구독하는 고객을 위한 특화 카드로, 전월 실적에 따라 매월 최대 3만원 상당의 할인 및 포인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신한카드 LG전자 구독카드 ‘LG전자 구독카드’는 고객의 전월 카드 이용 금액에 따라 LG전자 가전 구독 서비스 요금을 최대 2만원까지 할인해 준다. 전월 이용금액 30만 원 이상 ~ 70만 원 미만 월 1만3000원 할인, 70만 원 이상 ~ 130만 원 미만 월 1만6000원 할인, 130만 원 이상 월 2만 원 할인된다.
여기에 더해, 한 달간 LG전자 구독 서비스를 7만 원 이상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마이신한포인트 1만 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 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