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4~ 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 D+116 [ 자전거 ] 오늘 트라이얼에서 떨어졌던 nandos가게에 찾아갔다. 놓고 온 신발을 가지러 간 김에 떨어진 이유를 물어봤고 8명의 경쟁자중 2명만이 직원으로 채용됐다고 한다.
나는 8명 중 2명에 선발되지 못한 것이다. 영어든 일이든 2명보다는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었다.
아일랜드에서 자전거를 샀다. 집을 이사한 뒤로 학교까지 걸어서 40분이나 걸리는 거리가 멀었기에 아유모를 통해 중고 자전거를 싸게 구매했다.
원래 자전거를 살 생각에 자전거 가게에서 가격을 알아봤지만, 한국의 자전거에 비하면 비싼 가격이었다. 그래서 가난한 유학생들에게는 자전거가 필요한 경우 중고 거래를 통해 사는 걸 추천한다.
나 또한 중고 거래로 자전거를 구매했고 생각보다 상태도 좋았다. 앞으로 잘 부탁해 파란 자전거야 아일랜드에는 자전거가 흔하다.
비싼 교통비로 자전거가 상용화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 문제는 도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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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 D+115 [더블린, 자전거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