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4~ 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 D+122 [ 기타 ] 오늘 리피강에서 반 친구들의 기타 연주를 들었다. 한 명은 클래식 기타, 한 명은 베이스를 쳤고 둘의 연주는 나도 기타를 배워보고 싶게끔 하였다.
언젠가 악기를 하나쯤은 다루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참에 아일랜드에서 기타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 아일랜드에 온다면 관광 코스로 들리는 템플바.
언제든 갈 수 있다는 생각에 템플바를 안 갔었는데 오늘 가봤다. 많은 사람들이 술을 마시며 다들 알만한 팝송 연주를 듣고 있는 펍의 분위기는 아일랜드 스러운 자유분방하고 활기찬 분위기였다.
집에 돌아와 하우스 친구들과 술을 마셨다. 15명이 살고 있으니 저녁에는 부엌에 항상 누군가가 있다. 그래서 술만 있으면 의도치 않게 파티가 된다.
전에 살던 집보다는 외롭지 않아서 좋은 것 같다. #기타 #연주 #리피강 #쉐어하우스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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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 D+122 [더블린, 기타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