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미국 현지 12월 6일 금요일, (한국시간 7일 새벽 기준) 시장을 움직인 핵심 이슈 두 가지를 짧고 굵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이슈: 연준 12월 금리 인하, 사실상 ‘유력 시나리오’로 굳어지다 1) 누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와 전 세계 채권·주식 시장 참여자들이 모두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2) 무슨 일 12월 5일,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표가 발표됐습니다. 연준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핵심 PCE는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 전월 대비 0.2% 상승에 그치며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을 재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지표 발표 이후 미국 증시는 크게 출렁이지 않으면서도 우상향 흐름을 이어갔고, S&P500·다우·나스닥이 모두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더욱 중요한 포인트는 “12월 연준 회의에서 금리 인하가 나올 것인가”인데, 지표가 나온 직후 파생상품 시장에서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80%를 훌쩍 넘기며 사실상 ‘기본 시나리오’로 굳어졌다...
원문 링크 : 미국 금리 인하 vs 소비 강세, 한국 증시 대응 전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