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에 한국어능력시험은 다가오고.. 공부는 많이 안 했고..
불안할 따름이라 엑기스만 뽑아먹고 시험 보러 가련다라는 마음으로 내 마음을 전환했습니다. 기존에 봤던 시험이 다소 아쉬운 성적이라 1급을 꼭 받고 싶은데..
이거만 붙잡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30대 이직인에게는 좀 가혹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치만 어쩌겠어요 시험인데 봐야지..
그래서 문광부 고시를 참고로 하여 한국 표준어를 또 정리해 봅니다. 한국어능력시험 치르는 용사들 화이팅!
https://www.law.go.kr/admRulSc.do?menuId=5&subMenuId=41&tabMenuId=183&query=한글%20표준어#liBgcolor2 문광부 표준어 고시입니다.
정확한 한국어 표준어 규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표준어 1.
거센소리를 가진 형태를 표준어로 삼는다. 따라서 끄나풀, 나팔꽃, 부엌, 살쾡이, 칸, 털어먹다 등이 표준어입니다.
(끄나불, 나발꽃, 부억 등 거센소리가 나지 않는 체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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