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지고 있는 운동화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등산뿐 아니라 나이키나 이지부스트 350 운동화 모으는 걸 좋아합니다.
그치만 요즘은 좀 사는 걸 자제하고 있습니다. 운동화 사는 것도 한때의 불꽃처럼 좀 사그라들었지만..
지금도 틈틈이 이쁜 운동화 있으면 사곤 합니다. 이 신발은 발매 당시 래플 당첨돼서 사게 됐습니다.
발매일 : 2019년 12월 15일 정가 : 289,000원(정가) 시세 : 크림 최신 체결가 기준 논리플렉티브 31만 원 / 리플렉티브 36만 5천 원 이즈릴 사진입니다. 공식홈의 사진보다 좀 어둡게 나왔습니다.
검은 줄무늬가 강조되는 디자인 때문에 좀 어두워 보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즈릴 이지부스트는 힐탭이 있습니다.
힐탭은 모델별로 부착 여부가 다릅니다. 신발 옆면입니다.
신발 밑창 부분이 네온색이어서 이쁩니다. 당시 네온색이 유행하고 있어서 아디다스도 이런 흐름에 탑승한 것 같습니다. 2019년~2020년 당시에는 네온색이 유행했는데 23년에는 그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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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지부스트] 이지부스트 350 이즈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