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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못건드리는 거물 와다 아키코(和田アキ子)

 누구도 못건드리는 거물 와다 아키코(和田アキ子)

가수 인생 50주년을 맞이하신 와다 아키코여사... 나는 대표 노래는 모르지만 일단 티비에서 걸걸한 목소리로 예능하는거 보면 보통이 아니라고 생각은 했음.

일본 거대 기획사인 호리프로의 원년 소속 가수에다가 연예계 원로들에게 어려서부터 사랑을 받아 현재는 일본 연예계를 이끄는 무시 못하는 존재로 성장한 그녀에 대해 알아보자... 현재 이름 와다 아키코.

원래 이름은 김복자님... 제주도 출신 아버지랑 한국 국적의 어머니 사이에서 4남매중 장녀로 동생들은 다~ 남자였다고 함..

아버지가 유도사범 출신이어서 어릴때부터 유도를 배워서 맞고 다니지는 않았다능... 초딩때부터 흑인 음악에 빠져서 15살에는 재즈바에서 가수로 활동을 했고, 당시 호리프로 사장인 호리 타케오가 직접 캐스팅했다고 함.. 174의 큰 키에 파워풀한 성량땜에 그 자리에서 바로 스카웃당함..

가수 데뷔하면서 당시 이름인 한국이름인 복자 =후쿠코 라고는 쓸 수 없어서 일단 이름을 번갈아 쓰고 있던 현자= 아키코로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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