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밤늦게, 그것도 밤늦게 만드는 베이킹 메뉴가 있다. 바로 [바나나 브라우니] 집에서 언제나 빠지지 않고 있는 과일이 사과랑 바나나인데, 사실 난 숙성이 덜된 약간 시큼한 맛이 나는 바나나를 좋아하지만 지방 출장을 갔다오면 언제나 바나나에 검정 스팟이 생겨서 물러져 있다.
그래서 그냥 우유랑 갈아서 먹거나 얼려놓았다가 스무디만들때 넣는데 메뉴가 한가지 더 추가... 엊그제 만들어놓았더니 4층 아줌마도 마싰다고 해서 집에 검게 변한 바나나 있다고 받아와서 어젯밤 10시에 만들었다.
왜 밤에 만드냐면 이건 차게 식혀서 먹는게 맛있어서 밤에 만들고 아침에 한 조각 먹는게 딱 좋음.. 우선 바나나를 곱게 포크나 주걱으로 부셔놓는다..
원래 내 레시피는 바나나 두개 기준인데 어제는 3개 넣어서 계란도 2개 넣고 땅콩버터,코코아 파우더, 시나몬 파우더를 적당하게 넣는데 사실 이저 핵심 재료는 바나나랑 아몬드파우더,코코아파우더 정도고 섞었을때 약간 질퍽하게 섞어주면 된다. 그리고 베이킹 파우...
#
간단브라우니
#
바나나브라우니
#
브라우니
#
브라우니만들기
원문 링크 : 초딩도 만들 수 있는 [바나나 브라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