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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에어팟 맥스 정품, 차이팟 맥스 가품 구별법

 간단하게 에어팟 맥스 정품, 차이팟 맥스 가품 구별법

재작년에 에어팟 맥스를 구입해서 1년간 잘 쓰다가 팔아버렸다. 이게 손으로 들면 보통 헤드폰 보다 무거운건 사실이지만 머리에 씌우면 그렇게 무겁지는 않다.

다만 오래쓰면 피로감이 느껴진다. 밖에서 오래쓰고 다닐 물건은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고 덥지 않는 날씨에 쓰고 다니는건 문제없는데 너무 덥거나 너무 추우면 알루미늄 특성상 안에 습기가 맺혀서 여간 걱정스러운게 아니다.

그러다보니 요즘 심심치 않게 충전은 되는데 페어링이 안된다고 고장으로 팔아버리는 사람이 많다.. 여하튼 난 에어팟맥스를 초기에 45만원 정도에 사서 40만원에 몇달전에 방출을 하고 소니 1000xm4를 쓰고있는데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한게 에어팟맥스의 멀티페어링이 다시 생각나서 요즘 중고나라랑 당근마켓을 기웃거리고 있다..

당근에서는 환율 오르고 산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가격이 보통 40만원 이상이고 그전에 산 사람들은 30~35만원 정도에 팔고 있는데 그냥 산다고 하면 30만원 정도가 적당한것 같아서 눈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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