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언어로서의 영어-> 의사소통이 목적 언어는 기본적으로 의사소통을 기능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활용이 될 때 언어의 목적이 실현 됩니다. 영어 공부할 때 듣기/읽기는 우리가 머릿속에 집어 넣는 행위이기 때문에 '인풋'이라고 하고, 쓰기/말하기는 머릿속에서 생각을 꺼내는 일이기 때문에 '아웃풋'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려면 먼저 머릿속에 뭔가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집어 넣는 '인풋'과 생각을 꺼내는 '아웃풋'을 둘 다 목적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1. 한국의 영어 교육-> 미완성의 언어 교육 하지만 한국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는 아웃풋을 목적으로 하는 영어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한국 공교육의 마지막 단계인 수능이 인풋 영역인 듣기와 읽기만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수능을 기준으로 교육체계가 잡힌 초중고 전 과정에서도 듣기와 읽기만 강조되고 시험으로 나옵니다.
내신에서의 서술형, 수행평가에서의 말하기라고 해봐야 암기를 해야 풀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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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한국 교육의 본질과 나아가야할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