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1타 학생이란 영어로 대답할 수 있는 학생이다. 얘네들은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말 할 수 있다.
영어로 토론을 할 수 있다. 그렇게 하는 방법은 결국 지문을 완벽하게 이해를 하는 것이다.
이것은 "안녕? 요즘 어떻게 지내?
오늘 하루 어땠어?" 같은 영어 회화와 다르다.
지문을 가지고 토의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문만 철저히 분석하면 누구나 영어로 말 할 수 있다. 지문을 완벽히 분석해야 그제야 떠듬떠듬 말하더라도 시간이 갈수록 유창해진다.
지문은 혼자서도 분석할 수 있다. 어차피 자습서, 해설서 다 한국어로 되어 있다.
해설서를 제대로 못읽으면 그것은 본인의 영어가 아니라 국어가 문제인 것이다. 대신 강사가 영어로 토론을 잘 이끌어야 한다.
그래야 학생들을 영어로 대답하게 이끌어낼 수 있다. 따라서 따라서 1타 학생이 되는 법은 1타 강사한테 배우는 것이다....
원문 링크 : 진정한 1타 학생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