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돌쯤 잘 가던 카페가 있었어요. 육아하면서 가끔 들러서 커피랑 마들렌, 쿠키를 잘 사 먹었던 곳인데 어느 날 보니 카페가 없어졌더라고요?
인스타로 사장님과 연락하다 보니 "남양뉴타운"으로 옮기셨다고 했어요. 한번 가야지 가야지,, 하고 벼르다가 아기가 어린이집 안 가는 날을 골라서 다녀왔어요:) 용인에서 카페 하실 때, 가끔 육아에 지쳐서 애 데리고 가면 아기도 예뻐해 주시고 놀아주셨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도 사장님을 "이모이모"하면서 잘 따른답니다. (이모네 카페에서 놀다가 기분 좋으면 응가 한 무더기씩 했던 건 안 비밀...)
요렇게 포토월도 꾸며 놓으셨구요. 카페에 들어서면 세심하게 해놓으신 게 눈에 보입니다.
이날은 좀 늦게 간 날이라 쇼케이스에 디저트들이 많이 빠져있어요. 매일매일 조금씩 다른 메뉴들이 나온다고 해요- 제가 카페에 자주 왔다 갔다 본 것만 해도 다양하게 나오는 것 같았어요.
음료들도 다양하게 있는 편이고, 저 남양커피 가 시그니처라고 말할 수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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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뉴타운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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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휘낭시에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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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사주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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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베이커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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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남양읍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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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바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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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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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읍타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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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읍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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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