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가는 공항버스에서 2025년 새해를 맞이하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레드빈을 좋아하시는 분이 저희 집에 계시는데요 그래서 영국에서 직접 종류별로 공수해왔습니다. 1. waitrose 2. heinz (+pork sausages) 3. branston 웨이트로즈는 정말 기본 레드빈이었고 하인즈는 소세지 버전으로 구매한 건데, 소세지 맛을 첨가한 버전인 줄 알았지. 진짜 소세지가 들어있을 줄이야.
일단 식감이 진짜 최악이었다. 영국 전통 브랜드인 브랜스턴 레드빈은 묽은 토마토 물?
에 콩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라 우리집은 호불호가 갈렸다 (나는 불) 집에 오니 꽂혀있던 2025년의 첫 꽃 새해를 맞이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찾아오는 엄마의 생일 오랜만에 케이크를 만들었고 다같이 그 자리에서 다 먹어버렸다 m&m을 여기서 보네 시차 적응에 정신을 못 차리다 이때쯤 적응한 듯 토트넘에서 사 온 오너먼트를 너무 만족스러운 소비였어 인파밀리아 사라지고 동네에서 마음에 드...
원문 링크 : 먹고 마시고 먹고 마시고 (feat.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