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소녀 같은 이미지로 각인되어버린 뽀짝맘 갸니님에게 오나대챌린지라는 것으로 지목 당해부럿따! 아싸의 표본인 내가 블로그 세상에서는 인싸가 된건가??
(ㅋㅋ) 누군가에게 챌린지 지목도 당해보고 신기한 경험이다. 가장 먼저 내가 떠올랐다는 말에 기분이 몽글몽글 순두부가 되었다. ↓↓ 갸니님 블로그 소개 ↓↓ 갸니어리: 갸니의 기록들 : 네이버 블로그 #신혼부부 #결혼2년차 #예비토끼띠맘 #아들맘 blog.naver.com 이웃님들의 블로그를 보다가 내 이름을 발견하면 갑자기 심장이 빨리 뛴다.
(도곤도곤도곤도곤) 이 챌린지의 끝에는 나도 누군가를 지목해야 하는 건가? 아무튼 우물 안 개구락지인 나는 오나대챌린지가 무엇인지 몰랐다.
그래서 그것이 무엇인고하니 '오늘도 나를 대접합니다'를 줄인 것이다. '강효진 작가님'의 에세이에서 발췌해 온 거란다.
나는 이것을 누군가에게 대접받는 것이 아니고 내가 나를 대접해야 하는 것이라고 이해하였다. 지목을 받은 다음 날, 대접할 만한 것이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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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대접해보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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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대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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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파스타
원문 링크 : 오나대챌린지ㅣ나를 대접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