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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고 배불렀던 하루...(2016.01.25)

 감사하고 배불렀던 하루...(2016.01.25)

오늘 하루 감사하고 배불렀던 하루...(2016.01.25) 쏘기 2017. 1. 26. 8:4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해마다 돌아오는 그날, 1월 25일... 올해는 그 어느때보다 먹거리가 풍부해서 하루에 다 먹지 못할만큼 생겼네요ㅎㅎㅎ 카카오톡 선물하기가 크게 한몫을 하지요~ 저도 아는사람 생일일때 종종 이용하는데, 확실히 편한거 같아요~~ 직접 만나지 않아도 간단하게 선물을 줄 수도 있고 말이죠ㅎㅎㅎ 점심에 피자를 얻어먹고, 저녁엔 김치전도 생각지 못하게 얻고, 그리고 좀 늦은 밤에 기프티콘으로 치킨과 디저트를 샤샤샥~~ 혼자 숙소에서 여유로움을 만끽했네요...

밀렸던 마리텔 즐겁고 신나게 보며, 신나게 먹어가며~ 아직도 케잌2개랑 아이스크림이랑 치킨이 남았어서 이틀은 풍족하게 먹을거 같네요ㅎㅎㅎ 살은 어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니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