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0 <스포츠에 빠지다> 키다입니다. 부산 사직을 뒤흔든 1:43.92, 기준선이 내려갔다 황선우 아시아 신기록 달성 자유형 200m 1:43.92.
전광판 옆에 ASR이 따라붙었고, 관중석의 숨이 동시에 멈췄습니다. 제106회 전국체전 남자 200m 자유형 결승, 부산 사직실내수영장에서 나온 황선우의 이 기록은 곧바로 한국 수영의 판도를 바꿉니다.
아시아 최초 1분 43초대. 그 한 줄이 오늘의 모든 것을 설명합니다.
부산 사직, 1:43.92의 터치 황선우 경기 후 세레머니 순간 황선우의 스타트는 과감했고, 23.96으로 문을 열어 속도를 올린 뒤 26.31–26.81–26.84로 끝까지 버텼습니다.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터치패드가 켜진 순간, 경기장의 공기는 목적지를 바꿨습니다. 아시아 최초 1분 43초대—의미가 달라졌다 자유형 200m 아시아 신기록 황선우 경기 순간 종전 아시아 최고치인 쑨양 1:44.39(2017)를 0.47초 앞섰습니다.
수년간 유지된 벽이...
원문 링크 : 황선우 200m, 쑨양 넘고 아시아 최초 1분43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