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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손흥민 없이도 이겨야 진짜다… 운명의 단판 결승 성사

 한일전 손흥민 없이도 이겨야 진짜다… 운명의 단판 결승 성사

2025년 7월 13일 안녕하세요, <스포츠에 빠지다> 키다입니다. 오늘 알아볼 한국 축구 소식은 한일전 손흥민 없이도 이겨야 진짜다… 운명의 단판 결승 성사입니다.

손흥민 없는 한일전, 승부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7월 15일 저녁 7시 24분, EAFF E-1 챔피언십 마지막 경기가 열립니다. 장소는 경기 용인의 미르스타디움.

한국과 일본이 나란히 2승을 거둔 상황에서, 이 경기는 사실상 결승전입니다. 한국은 반드시 이겨야 우승이고, 일본은 비기기만 해도 트로피를 거머쥡니다.

이번 대표팀엔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유럽파가 빠졌습니다. 그러나 그 공백이 경기의 의미를 줄이진 않습니다.

오히려 스타 없는 대표팀이 일본을 꺾을 수 있느냐는 질문이 더 강하게 던져집니다. 그리고 그 해답은 경기장에서 나올 것입니다.

관중은 적었지만, 경기력은 살아 있어야 한다 현장 반응은 다소 썰렁했습니다. 한국-중국전은 약 4,400명, 일본-홍콩전은 700명 안팎.

미르스타디움은 시설은 쾌적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