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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정끝별 시 <밀물>

 필사 정끝별 시 <밀물>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제목: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지은이: 유선경 펴낸곳: (주)위즈덤하우스 발행: 2024년 3월 28일 정끝별 시 <밀물> 가까스로 저녁에서야 두 척의 배가 미끄러지듯 항구에 닻을 내린다 벗은 두 배가 나란히 누워 서로의 상처에 손을 대며 무사하구나 다행이야 응, 바다가 잠잠해서 <흰 책>, 민음사, 2000 돌배 광양 백운산 야생 산돌배 3kg 5kg 10kg 지금도 늦지 않았단다 It's not too late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나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 떠오르는 태양처럼 앞으로의 날에 찬란한 영광이.

*감사한 마음 가족들 무탈함에 감사한다. 오늘도 책 읽음에 감사한다.

블로그 글 작성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하루 루틴 읽기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나는 반드시 성공할 거야. 나는 성공할 수 있어.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성격이 바뀌고 성격이 바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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