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발견 - 요리 상식 - 요리 편 마, 양념절구에 갈면 효과 만점 마는 강판보다 양념절구에 가는 것이 좋다. 마를 절구에 넣고 절굿공이를 슬슬 돌리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마를 갈면 강판으로 하는 것보다 얇고 부드럽게 살 수 있다. 갈은 마는 젓가락으로 덜어내라 마는 그릇에 넣거나 옮겨 담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물엿을 옮겨 담을 때처럼 두 개의 젓가락을 들고 빙글빙글 돌리며 덜어내면 비교적 간단하다. 이렇게 하면 원하는 만큼 덜어낼 수가 있고 양념 절구에서도 깨끗하게 덜어낼 수 있다.
사실 마라는 것을 먹어 본 적도 없어서 집에서 마를 갈은 다는 것이 상상이 안 되네요. 마라는 것이 느끼기에는 끈적끈적?
느끼느끼? 흐물렁 흐물렁?
암튼 이런 느낌이 아닌가요? 서울 촌놈이라 ㅋㅋ jo_lanta, 출처 Unsplash 지금도 늦지 않았단다 It's not too late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나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
떠오르는 태양처럼 앞으로의 날에 찬란한 영광이. *감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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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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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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