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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난 네가 로리를 사랑하는 줄 알았어, 베스.

 조의 말  난 네가 로리를 사랑하는 줄 알았어, 베스.

dariusbashar, 출처 Unsplash *중요 인물 네 자매와 이웃 첫째: 메그 - 배우가 되고 싶어 하며 여성스럽다. 둘째: 조 - 작가가 되고 싶어 하며 중성적이다.

셋째: 베스 - 음악가가 되고 싶어 하지만 몸이 아프다. 넷째: 에이미 - 화가가 되고 싶어 하며 욕심이 많다.

이웃: 로리(테디) - 돈 많고 철없는 이웃집 소년 깊은 슬픔 베스, 죽음 조차도 우릴 갈라놓지 못해. "아, 베스.

어째서 미리 말을 안 했어. 나한테 위로해달라고 했어야지.

도와달라고 했어야지! 어떻게 날 밀어내고 혼자 감당하고 있었니?"

"난 네가 로리를 사랑하는 줄 알았어, 베스. 그래서 안 되겠다 싶어서 집을 떠났던 거야."

조가 말했다. 진실을 털어놓고 나니 마음이 홀가분했다.

베스는 놀란 표정이었다. 그 표정을 보니 조는 가슴이 아픈 중에도 웃음이 나서 다정하게 덧붙였다.

"그게 아니었나 보네. 네가 로리를 사랑하고 있을까 봐 걱정이 됐어.

작고 약한 네 심장이 사랑 때문에 아픈 걸 ...

# 덧붙이는말 # 작은아씨들 # 작은아씨들조의말 # 조의말 # 지금도늦지않았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