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래옥은 사실 길게 설명하고 말고 할 그런 일반적인 냉면집은 아닌 것 같아요. 저한테 우래옥은 그야말로 치트키.
집에 있다가도. 어디에 있다가도.
우래옥 갈래? 무조건 갑니다.
상황만 된다면요ㅋㅋ 물론 평양냉면만 놓고 보자면 저한테 1등은 아니지만 우래옥이라는 공간, 그 브랜드가 주는 신성함(?)이 있거든요.
을지로에 위치한 우래옥은 여름뿐만 아니라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속해서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여름은 더더욱이나 많아요.
저는 예약을 하고 방문했으나 이날 7시 정도에 웨이팅도 마감을 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우래옥을 찾아주셨더라고요. 진짜 우래옥 너의 인기는...^^ 그래서 우스갯 소리로 점심 먹으러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저녁을 먹고 나오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실 정말 그렇기도 해요ㅎㅎ 우래옥은 입구도 웅장합니다. 우래옥에 처음 방문했을 때가 십여년전 같은데요.
오픈런을 했었어요. 할아버지가 아주 어린 손녀 딸의 손을 잡고 1층 로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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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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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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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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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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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평양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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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냉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