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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미곤 에도마에 스시의 정수 권오준 셰프

 타쿠미곤 에도마에 스시의 정수 권오준 셰프

에도마에 스시 뜻 알고 있나요? 지금 우리가 먹는 현대의 스시는 1800년대에 하나야 요헤이로부터 탄생하게 되었어요.

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냉장고가 없어서 생선을 신선하게 보관하기 어려웠대요. 그래서 사람들이 생선과 식초에 절인 밥을 상자에 담아 보관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요헤이는 좀 더 획기적인 방법을 생각해 냅니다. 쌀을 동그랗게 뭉치고 그 위에 생선 조각과 와사비를 얹어서, 도쿄 스미다구의 료고쿠라는 곳에서 새로운 스시 트렌드를 만들어냈어요.

이게 바로 지금 우리가 먹는 스시의 시초가 된 거죠. 당시에는 니기리 스시가 지금의 한입 크기보다 2~3배나 더 컸다고 해요.

그리고 에도마에, 즉 지금의 도쿄만에서 잡은 신선한 생선을 사용해서 만들어 ‘에도마에 스시’라고 불렸다고 합니다. 그 정통 에도마에 스시를 맛 볼 수 있는 곳 사이즈까지 정통으로 가능한 타쿠미곤입니다!

서울 서래마을에 위치한 '타쿠미곤(Takumigon)'은 권오준 셰프의 정통 숙성 스시 오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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