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 최약체지만.... (사케만 먹으면 맨날 취함...)
사케 맛있는 거 너무 잘 알고 있는 라미입니다?ㅋㅋ 사케 모임을 하려고 연남동 술집으로 유명한 이자카야 준무에 다녀왔어요.
평일에는 4인 이상이나 미리 예약을 하시는 경우에 콜키지프리를 해주고 계시는데요. 이자카야 준무 콜키지프리에 대해서는 업장 측에 미리 예약 문의를 해주시면 정확히 안내를 받으실 수 있을 거에요.
콜키지프리에 대해 굉장히 프리한 이자카야 준무ㅎㅎ 지금의 연남동 술집들은 모두 다 화려해요. 다니는 사람들도 모두가 화려하죠.
예전에는 골목골목 누비는 재미가 있었어요. 물론 지금도 그 재미가 없는 건 아니에요.
요즘 제가 연남동에 잘 가지 않는 이유는 저희 집에서 거리도 거리지만 이제는 너무 핫해져버린 시끌벅적 공간이 되었기 때문... 예전의 그 소소한 재미는 젠트리피게이션으로 작고 소소한 업장들이 그 자리를 버티지 못하고 언저리로 계속 밀려나 버려서인데요.
그래도 아직까지 연남 특유의 그 감성이 살아있어서 좋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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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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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이자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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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연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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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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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