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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에뚜왈] 내가 여태껏 먹은 마들렌이란 것은.. 쿠키였다.. 찐 마들렌 에뚜왈(ETOILE)

 [신사 에뚜왈] 내가 여태껏 먹은 마들렌이란 것은.. 쿠키였다.. 찐 마들렌 에뚜왈(ETOILE)

전 마들렌이 원래 딱딱한 빵인줄 알았어요.. 마들렌은 촉촉한 것이었다..

마들렌 러브란 노래는 빠싹한 사랑이 아니라.. 촉촉한 사랑이었던것이다..

안녕하세요~ 원주양양댁입니다^^ 마지막 주말 일요일을 잘 지내고 계시나요?? 저는 5월 말까지 양양에 갈 계획이 없어서 원주에서 편히 쉬고 있습니다^^ 아마 원주 카페리뷰를 하러 다니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은 원주 카페가 아니라 가로수길 갔을 때 좀 쇼킹했던게 있어서 리뷰를 올립니다. 마들렌집인데요!!

이름은 ‘에뚜왈’ 입니다!! 사실 여기를 가자고 해서 간건 아니고요!!

밥먹고 이제 구경하려고 돌아댕기는데 사람들이 줄을 서있는거에요!! 보니까 마들렌?!

여자친구가 또 호다닥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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