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의 내부자들이 대규모로 주식을 매도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내부자 매도는 그 자체로 부정적 신호는 아니지만, 이처럼 일방적인 매도세는 기업의 펀더멘털에 문제가 있음을 시사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 3개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내부자 거래 현황] 특히 회장인 마이클 세일러가 4월 들어 약 1,250달러 선에서 대량 매도한 것이 눈에 띈다. 내부자라면 기업 가치에 대해 가장 정확히 알고 있을 텐데, 이들의 동향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사업 전망이나 밸류에이션에 우려가 있음을 암시한다.
비트코인에 의존하는 불안정한 비즈니스 모델 이 종목을 투자하는 투자자들은 잘 알겠지만,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사업을 영위하면서 비트코인 매입에 공격적인 기업이다. 영업 현금흐름과 주식/채권 발행 자금을 활용해 비트코인을 대거 쌓아두고 있는 상황이다.
문제는 이러한 전략의 지속가능성이다. 매출은 거의 정체 상태고 영업이익은 크지 않은 ...
#
마이크로스트레티지
#
마이크로스트레티지주가
#
마이크로스트레티지주가전망
#
미국비트코인관련주
#
비트코인